★ 세기 말의 파리와 빈 ★

유럽 문화가 가장 전성기였던 시절! 그 시간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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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 말의 유럽은 향후 모든 예술가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시대입니다.

    모든 예술과 문화가 꽃피우던 시절,

    특히 파리와 빈은 길 건너, 카페 맞은 편에

    최고의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자리했지요.


    가장 영화로웠던 순간을 다룬 책들이 

    풍월당에 들어왔습니다.

    다섯 권의 책 모두 흥미진진합니다.

    즐겁게 읽으시고,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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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메리 매콜리프

    : 파리 코뮌 이후, 예술가들이 어떻게 살았는지가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히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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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메리 매콜리프

    :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위대한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파리 방문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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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는 언제나 축제 
    메리 매콜리프

     : 예술사상 가장 역동적이었던 이 시기...

    파리에 모여든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당시의 사회적 상황과 버무려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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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나 1900년 
    크리스티안 브란트슈태터

    : 세기말 빈의 모든 모습을 담았습니다.

    문화, 예술, 건축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최고의 사람들이 남긴 유산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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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3년 세기의 여름
     / 플로리안 일리스

    2013년 논픽션 부문 독일 최고의 화제작입니다. 

    1913년 유럽 사회의 풍경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나누어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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