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회고록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25,000원
제조사 온다프레스
원산지 대한민국
브랜드 프란츠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최소구매수량 1 개
최대구매수량 10 개

선택된 옵션

  • 증언 (+0원)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회고록
    edc152c10ed57aeae09dbe2aa9c884ce_1563783892_2204.jpg

    edc152c10ed57aeae09dbe2aa9c884ce_1563783963_5032.jpg




    구 소련의 음악학자 솔로몬 볼코프가
    쇼스타코비치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1976년 펴낸 책,

    18년 만에 새롭게 복간된
    쇼스타코비치 회고록 <증언>.

    다시 읽을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 목 차 -


    『증언』 복간에 부쳐 · 장정일
    머리말 
    서문

    1. 어린 시절: 쿠스토디예프 
    2.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가들: 스트라빈스키와 글라주노프 
    3. 메이예르홀트와 투하쳅스키 
    4. 멕베스 부인과 형식주의 
    5. 새롭고 강력한 음악 
    6. 체호프에 관한 명상: 진실과 죽음 
    7. 무소륵스키의 음악 
    8. 스탈린과 예술가들

    쇼스타코비치 연보 및 작품 목록
    엮은이 소개
    옮긴이의 말(초판)
    옮긴이의 말(복간에 부쳐) 
    찾아보기(음악, 문학, 인물)
     
    도서명 증언
    저자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출판사 온다프레스
    크기 128*210mm
    쪽수 656쪽
    제품구성 양장본
    출간일 2019-05-20
    목차 또는 책소개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곡가 쇼스타코비치가 구술한 내용을 그의 제자이자 음악학자인 솔로몬 볼코프가 정리한 육성기록집이다. 구 소련의 지도자 스탈린에 대한 비판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예술가인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예프를 비롯하여 반체제 지식인으로 칭송받은 솔제니친, 앙드레 말로, 버나드 쇼, 로맹 롤랑 등의 위선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담겨 있어, 1979년 미국에서 발간된 직후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워낙 그 파장이 크다보니 ‘이 책은 쇼스타코비치가 아닌 다른 사람이 쓴 위작이다’라는 주장이 이 책이 출간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쇼스타코비치 연구에서 가장 신뢰받는 권위자로 꼽히는 엘리자베스 윌슨(Elizabeth Wilson)의 표현처럼 가히 “쇼스타코비치 전쟁”이라 불릴 법한 상황이 된 것이다. 당연하게도 이 회고록은 그 전쟁에서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요충지 격의 책이었다. 이번 복간에 부쳐 소설가 장정일은 20세기 러시아의 예술과 정치에 대해 개관하는 글을 써주었다. 역사와 정치 아래에서 짓눌린 예술의 자율성에 대해 몸소 보여주었던 장정일의 발문은 이 두껍고 무거운 회고록의 진입로로서 제격이다. 장정일이 격찬한 것처럼 이 책의 엮은이 솔로몬 볼코프의 서문과 옮긴이 김병화의 후기는 쇼스타코비치의 생애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20세기 예술과 정치에 대한 정교하고 치밀한 비평을 담고 있다.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비 안내: 4만원 미만 2,500원 / 4만원 이상 무료배송


    2시 이전으로 주문하신 제품은 당일 발송처리되며,

    2시 이후 주문건은 다음날 발송처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