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Alpha 외 신보(4/18(토) 입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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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0-04-14 21:17 조회1,202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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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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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90 

To Be Loved - 토벤: 현악사중주 1/진은숙: 파라메타스트링(최초 녹음) /브리지: 노벨레텐

에스메 콰르텟

한국인 실내악단 최초로 2018년 위그모어홀 국제 현악사중주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유럽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에스메 콰르텟의 인터내셔널 데뷔 음반

에스메는 프랑스 고어로 사랑받는이란 뜻으로 데뷔 앨범 타이틀 역시 ‘To Be Loved’이다

베토벤 현악사중주 1번과 진은숙의 현악사중주와 테이프를 위한 파라메타스트링, 브리지의 노벨레텐을 연주했다

모두 해당 작곡가의 첫 번째 현악사중주라는 공통점이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개성적인 매력이 가득한 연주이자

알파 레이블 최초의 한국인 아티스트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뜻깊은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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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479 

리사운드 베토벤 8- 교향곡 5<운명>, 6<전원>

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마르틴 하젤뵈크(지휘)

베토벤 교향곡 초연 당시의 단원수와 편성은 물론 당시의 극장 음향 조건까지 고려하여

당대의 음향을 완벽하게 재현하는데 목적을 둔 하젤뵈크의리사운드 베토벤시리즈 8.

마침내 베토벤 최고의 명교향곡 5<운명>6<전원>으로 시리즈를 완결 지었다

휘몰아치는 템포로 투지와 열정을 전면에 부각시킨 <운명>과 자연스러운 감각이 섬세하게 녹아든 <전원> 모두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녹음은 베토벤이 가장 좋아했던 공연장이자 오스트리아 혁명의 발원지인 니더외스터라이히 궁 란트하우스 잘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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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98 

알파 베토벤 명반 박스 세트 (17CDfor3)

요스 반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브뤼헤, 유리 마르티노프(피아노)

알파 레이블이 보유한 베토벤 시대악기 명연을 17장의 CD에 담았다

베토벤 교향곡 원전연주의 필수 레퍼런스로 꼽혀온 요스 판 이메르세일 지휘의 베토벤 교향곡 전곡

유리 마르티노프가 리스트 당대의 피아노를 연주하여 완성한 리스트 피아노 편곡 버전 베토벤 교향곡 전곡

베토벤 당대의 포르테피아노와 초연 당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완성한 스혼데르부르트의 포르테피아노에 의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이 모두 담겼다

시대악기로 연주한 루비모프와 파쉬첸코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와 변주곡 앨범도 포함되었다

파격적인 가격으로 컬렉션을 끝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획물!

 

<수록 작품, 연주자>

CD1~CD6 베토벤: 교향곡 전곡, 서곡집 /요스 반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브뤼헤

CD7~CD12 베토벤: 교향곡 전곡 (리스트 피아노 편곡 버전) /유리 마르티노프(피아노)

CD13~CD15 베토벤: 포르테피아노 협주곡 전집 /아르튀르 스혼데르부르트(피아노), 앙상블 크리스토포리

CD16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월광”,“발트슈타인”,“템페스트”/알렉세이 루비모프(피아노)

CD17 베토벤: 32개의 변주곡 C단조 WoO 80, 에로이카 변주곡 op.35, 피아노 소나타 19, 20, 환상곡 G단조 op.77 /올가 파쉬첸코(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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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72 

바흐: 두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연주: 앙상블 마스크, 올리비에 포르탱(지휘&하프시코드), 에마누엘 프랑켄베르크(하프시코드)

바흐: 두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BWV1060, BWV1061, BWV1062

앙상블 마스크는 하프시코드 연주자 올리비에 포르탱과 다섯 현악 연주자가 전부이다

여기에 에마누엘 프랑켄베르크의 하프시코드가 가세해 바흐의 두 대의 건반을 위한 협주곡 셋을 연주했다

단 일곱 사람이 현란한 짜임새의 건물을 올리지만, 허투루 한 구석이라곤 찾을 수 없다

바흐의 설계와 마감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음악가 집안에서 어린 시절부터 익숙했던 이런 연주 방식은 뒷날 쾨텐과 라이프치히에서도 유지되었다

동료 궁정 음악가, 자녀, 학생들과 같은 편성의 연주를 즐긴 것이다

끝 곡 <전주곡과 푸가>는 원래 오르간용이나 음반의 이중주 편곡은 앞선 협주곡들의 골조가 어떤 것인지 세심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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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73 

여성 작곡가들의 플루트 명곡집

연주: 줄리에트 위렐(플루트), 엘렌 쿠베르(피아노)

음반 제목은 <20세기의 새벽>. 이른바 '벨 에포크', 보불 전쟁에서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전까지 유지된 

예술 지상주의 시절에 활동한 프랑스 여성 작곡가 다섯의 플루트 음악을 담았다

수록된 8, 17개 트랙은 포레와 드뷔시, 라벨로 대표되는 프랑스 인상주의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아주 반갑게 들릴 것이다

멜 보니, 릴리 불랑제, 클레망스 드 그랑발, 세실 샤미나드, 오귀스타 홀메가 그 주인공이다

마네의 아내 베르트 모리조나 위트릴로의 어머니 수전 발라동의 재능이 여성이라 가린 것과 마찬가지임을 음악을 듣는 순간 알아차릴 수 있다

미모만큼이나 빛을 발하는 발굴과 연주!

디아파종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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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66

샤르팡티에: 지옥에 내려간 오르페오

연주: 복스 루미니스, 녹테 템포리스, 라이누트 반 메흘렌(테너), 라이오넬 모이니어(지휘)

몬테베르디와 글루크, 오펜바흐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곡가들이 동경했던 오르페우스 신화

마르크 앙투안 샤르팡티에의 작품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칸타타 <지옥으로 내려가는 오르페오>와 실내 오페라 <오르페오의 지옥 하강>을 수록한 이 음반을 통해 제값을 회복했다

샤르팡티에 특유의 '피어오르는 듯한 예술'과 박진감 넘치는 춤곡이 오비디우스의 이야기를 생생한 장면으로 만들어 낸다.

카운터테너 반 메흘렌이 베이스 리오넬 뮈니에와 함께 이끈 기악과 성악의 앙상블은 샤르팡티에가 

파리 기즈 공작부인의 궁전에서 했을 똑같은 역할을 머리에 그리게 한다.

BBC뮤직매거진 초이스, 오페라지 다이아몬드

 

 


 

P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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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H031 

바흐: 요한 수난곡 (2CDfor1.5)

연주: 필립 헤레베헤(지휘),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콜레기움 보칼레 헨트 창단 50주년을 맞아 필립 헤레베헤가 세 번째로 바흐 <요한 수난곡>을 녹음했다

바흐 생전에 교회 전례곡은 겨우 한두 차례, 운이 좋아야 몇 차례 연주되었기에 바흐는 그때마다 악단 형편에 맞춰 곡을 수정했다.

<요한 수난곡> 판본의 가장 큰 차이는 첫 합창이다

앞선 녹음에서 각기 다른 판본을 택했던 헤레베헤는 직전과 달리, 다시 첫 판본으로 돌아갔다

젊은 막시밀리안 슈미트가 또래 최고의 복음사가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주고, 도로테 밀즈의 애통함은 누구보다 사무친다

다미엥 기용의 쓸쓸함은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지나온 50년에 부끄럽지 않은 장인의 성과이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디아파종 만점

 

 

 

 

Fuga Lib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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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758 

이자이 헌정 음반 박스 세트 (5CDfor2)

연주: 르노 카퓌숑, 오귀스탱 뒤메이, 로렌초 가토(바이올린), 게리 호프만, 앙리 드마르케트(첼로), 브뤼셀 필하모닉, 리에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외

이자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D단조, 슬픈 시, 우정, 밤의 선율,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명상, 세레나데 외 다수.

벨기에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이자이의 업적과 작품 세계를 심도 깊게 접근한 박스 세트

최초로 녹음된 단악장의 바이올린 협주곡 2곡을 비롯해 동시대의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다수의 작품이 실려 있다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나 드뷔시의 현악사중주처럼 이자이에게 헌정되거나 관련 깊은 동시대 작곡가들의 작품도 담겨 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르노 카퓌숑, 오귀스탱 뒤메이와 같은 메이저급 아티스트까지 참여하여 뛰어난 연주를 들려준다. 

디아파종 황금상,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세실리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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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760

바흐-부조니: 피아노 작품집 (샤콘느 외)

연주: 장 미키엘스(피아노)

음반 표지는 막스 오펜하이머가 1916년에 그린 부조니의 초상이다. 이 그림이 당대 부조니 작풍을 그대로 보여준다

초자연의 존재와 투쟁하며 그 자신이 결국 그와 비슷한 사람이 되고 마는 표현주의 예술가바로 직접 오페라로 쓰기도 한 '파우스트 박사'의 초상이다

벨기에 피아니스트 장 미키엘스는 비교적 친숙한 <샤콘느> 편곡과 바흐의 필체가 고스란히 남은 합창 전주곡들로 전반을 채운 뒤

후반에는 <대위법적 환상곡>이라는 작곡가의 시그니처를 펼쳐보인다

<푸가의 기법>에 대한 헌정인 동시에 20세기 작곡가로서 돌파구를 찾으려 몸부림쳤던 부조니의 실존이다

'헌정 중의 헌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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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제주) - Alpha590, Alpha573 1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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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