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lpha 외 신보(11/23(월) 마감, 11/25(수) 입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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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0-11-19 19:38 조회241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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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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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634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비올라 버전), 쇼스타코비치: 비올라 소나타 외

아미하이 그로스(비올라), 김선욱(피아노)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 후 세계무대에서 활약해온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비올리스트 아미하이 그로스와 함께한 음반이 알파 레이블에서 선보인다. 아미하이 그로스는 베를린 필하모니의 수석 비올리스트이며 예루살렘 현악사중주단의 창립 멤버로도 활동했다. 수록곡은 슈베르트의 명곡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와 쇼스타코비치의 비올라 소나타, 그리고 헝가리 작곡가 파르토슈의 이즈코르(추도식)’이다. 그로스의 1570년산 가스파로 다 살로 비올라로 듣는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의 각별한 풍미, 깊이 있게 표현된 쇼스타코비치 최후의 작품 비올라 소나타의 비장미가 일품이다. 김선욱의 감각적인 피아노가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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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587

모차르트: 현악5중주 3K.515 & 4K.516

반 쿠이크 사중주단, 아드리안 라 마르카(비올라)

 

이미 두 장의 모차르트 앨범으로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낸 바 있는 반 쿠이크 사중주단이 다시 한 번 모차르트로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엔 현악4중주가 아닌 현악5중주, 모차르트 실내악 중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3번과 4번을 담았다. 게스트 비올리스트로는새로운 비올라의 영웅으로 칭송받는 아드리안 라 마르카가 참여했다. 쾌활한 3번의 자연스러운 하모니, 비극적 그림자가 드리운 4번의 대비가 빼어나게 표현되었다. 생생한 현의 질감이 담긴 녹음도 최상급이다.

웃음과 눈물 사이의 완벽한 균형” - 그라모폰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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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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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 2

올리비에 카베(피아노), 파트리크 한(지휘), 포츠담 실내 아카데미

 

바로크와 초기 고전주의 녹음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스위스 피아니스트 올리비에 카베의 첫 베토벤 협주곡 녹음. 베토벤과 카베의 인연은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카베의 스승은 '나폴리의 호로비츠'라 불렸던 숨은 거장 마리아 티포이다. 이탈리아 방송국(RAI)2002년 티포의 70세 생일을 위한 일련의 공연을 기획했는데, 이때 25세에 불과했던 카베가 베토벤의 협주곡 전곡 가운데 1번을 맡았다. 이 성공적인 데뷔 덕에 그는 이듬해 라 스칼라 재개관 무대 초청, DG 녹음과 같은 굵직한 성과를 이어갔다. 출세작으로 돌아온 카베가 청량한 음색으로, 고치를 뚫고 나비가 되던 약관의 베토벤을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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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973

륄리: 아르미드(1778년 버전) (하드커버 BOOK+2CD)

베로니크 장(소프라노), 레이나우드 반 메켈런(테너), 타시스 크리스토얀니스(바리톤), 에르베 니케(지휘), 르 콩세르 스피리튀엘

 

<아르미드>는 타소가 쓴 유명한 '리날도(르노)와 아르미다'를 소재로 한 오페라이다. 1686년 륄리는 루이 14세의 명을 받아 퀴노 대본에 곡을 붙였다. 이들 모두 세상을 떠난 18세기에도 <아르미드>의 명성은 이어졌다. 재연 때마다 당대 스타일에 맞게 개정되었는데, 1777년 중대한 도발이 이뤄졌다. 글루크가 같은 대본에 자신의 곡을 붙인 것이다. 1778, 륄리가 이룬 '위대한 세기'를 신봉하는 사람 가운데 루이 조세프 프랑쾨르가 륄리의 수정판을 내놓았다. 륄리의 <페르세>를 같은 식으로 복원했던 에르베 니케는 춤곡을 더하고 관현악을 압도적으로 보강한 이 수정판을 최초 녹음했다. 글루크 시대에 부활한 륄리의 강렬한 매력은 오페라 팬이라면 거부할 수 없다.

근래 선보인 오페라 프로젝트 중 가장 뛰어난 성과”- BBC뮤직 매거진

BBC뮤직매거진 이달의 음반

 

 

Ar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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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04

제피로 앙상블 모차르트 컬렉션 (6CDfor2.5)

제피로, 알프레도 베르나르디니(지휘)

모차르트: 오보에&바순 협주곡, 그랑 파르티타, 디베르티멘토 외 다수

 

명실상부한 우리 시대 최고의 시대악기 앙상블 제피로의 모차르트 연주 컬렉션. 제피로 앙상블의 초기 Astree 레이블 녹음부터 DHM 레이블 녹음에 이르기까지 총 6장의 모차르트 앨범을 한곳에 모았다. 그랑 파르티타를 비롯해 해당 작품의 레퍼런스로 사랑 받았던 명연들이지만, 아르카나 레이블로 재발매된 오페라 기악 편곡 작품집을 제외하면 모두 구하기 힘들었던 귀한 연주들이다. 지난해 선보인 제피로 앙상블 바로크 컬렉션과 함께 놓치지 말아야할 매력적인 박스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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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73

마시티: 바이올린 소나타 op.9

콰르테토 반비텔리

 

마시티의 바이올린 소나타 op.8 최초 녹음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콰르테토 반비텔리가 다시 한 번 마시티의 매력을 일깨운다. 새롭게 녹음한 마시티 바이올린 소나타 op.9 역시 최초 녹음이다. 마시티가 프랑스로 이주한 후 작곡가로서의 명성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쓴 마지막 소나타 작품집이기에 원숙한 마시티의 기법이 모두 망라되어 있다. 나폴리 악파 특유의 열정과 화려함, 프랑스의 로코코적 우아함이 절묘하게 녹아 흐른다. 바이올린 솔로의 유려한 선율과 첼로, 아치류트, 하프시코드의 앙상블이 조화롭다.

디아파종 만점

 

 

L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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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640

R.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돈 환 외

로빈 티치아티(지휘),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이 떠난 베를린에 무사히 안착한 영국의 닮은 꼴 로빈 티치아티는 네 번째 시즌 시작에 맞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를 녹음했다. 그는 이미 글라인드본 음악제에서 오페라 <장미의 기사>를 지휘했던 '슈트라우스 통'이다. 남독일 신문은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를 가리켜 '오케스트라의 싱크탱크'라고 칭했다. 베를린 필하모닉을 비롯한 쟁쟁한 자매 악단 틈바구니에서 이 악단이 존재감을 지켜온 비결인 것이다. 앨범에 수록된 두 개의 상상력 넘치는 초기 교향시와 브렌타노 시에 붙인 여섯 개의 가곡이 그 자체로 멋진 하룻밤 프로그램이다. 카디프 성악 콩쿠르 청중상을 받은 소프라노 루이스 올더가 무지개 너머로 청중을 안내한다.

BBC뮤직매거진 만점

 

 

Bru Z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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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1041

생상스: 오페라 <은종> (하드커버 BOOK+ 전곡 2CD)

조디 데보스(소프라노), 에드가라스 몬트비다스(테너), 타시스 크리스토얀니스(바리톤),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지휘), 레 시에클, 아첸투스 합창단

 

생상스는 교직을 떠나 작곡에 전념하며 첫 오페라 <은종>을 썼지만, 극장 경영난과 보불전쟁으로 오페라는 12년 뒤 1877년에야 초연되었다. 화가 콘라드는 돈에 미쳐 건강마저 해친다. 그는 발레리나를 모델로 키르케를 그린다. 콘라드는 연인 엘렌의 도움도 마다한다. 의사로 변장한 악마가 원하는 돈과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은종을 준다. , 종을 치면 누군가의 목숨도 내놓아야 한다. 콘라드가 부자가 되는 순간, 엘렌의 아버지가 죽는다. 콘라드를 돕던 엘렌의 제부마저 은종 탓에 죽자 악마의 농간을 눈치 챈 콘라드는 죄를 뉘우치고 모든 것을 내려놓은 뒤 엘렌에게 돌아간다.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가 2017년 오페라 코미크에서 레 시에클, 아첸투스 합창단과 야심차게 선보인 그랜드 오페라 버전(월드 프리미어 레코딩). 163 페이지에 걸쳐 다양한 문헌을 풍부한 사진을 곁들여 수록한 본문과 전곡 리블렛토는 오페라 애호가들에게 매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4000장 한정판에 각각 고유 넘버링이 되어있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텍스트 언어: 불어&영어)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크레센도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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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1039

오펜바흐: 오페라 <장인 페로니야> (하드커버 BOOK+ 전곡 2CD)

베로니크 장(소프라노), 타시스 크리스토얀니스(바리톤), 마르쿠스 포슈너(지휘),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프랑스 라디오 합창단

 

<장인 페로니야>는 오펜바흐가 61세로 타계하기 3년 전에 쓴 원숙한 오페레타이다. 마드리드 초콜렛 장인이 딸을 시집보내려다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여러 친숙한 작품의 장점을 취합한 대본. '두 남편과 아내'라는 부제가 암시하듯 정략결혼과 그것을 뒤집는 연인의 꾀와 도피가 문제를 일으키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이 법률적으로 인정받는다. 그간 잊힌 작품이었지만 <지옥의 오르페오><아름다운 엘렌>과 같은 익숙한 걸작에 스페인의 정취까지 더한 진정한 장인의 솜씨를 만끽하게 한다. 마르쿠스 포슈너가 지휘하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과 라디오 합창단에 신구 성악가가 걸작을 복원했다. 175 페이지에 걸쳐 다양한 문헌을 풍부한 사진을 곁들여 수록한 본문과 전곡 리블렛토는 오페라 애호가들에게 매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4000장 한정판에 각각 고유 넘버링이 되어있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텍스트 언어: 불어&영어)

BBC뮤직매거진 초이스, 크레센도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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