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Hyperion 신보(3/30(화) 마감, 4월 말 입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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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1-03-25 19:55 조회37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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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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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 24개의 카프리스 (2CD)

알리나 이브라기모바(바이올린)

 

“2세기에 걸쳐 바이올리니스트들에게 최고의 시련을 안겨주었으며, 한 대의 바이올린, 네 줄의 현으로 가능한 기술적 한계를 테스트하는 파가니니 24개의 카프리스, 그리고 그 바이올린이 알리나 이브라기모바의 손에 쥐어 졌을 때 그 결과는 놀라울 것이다.”

1985년 러시아 출생으로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11세에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 왕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여러 국제 콩쿨 입상과 2007년 위그모어 홀 데뷔, 그 후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협연하고 최근에는 자신이 이끄는 실내악단(키아로스쿠로 사중주단)을 창설한 이제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위치에 올라 있는 알리나 이브라기모바.

Hyperion은 파가니니 녹음을 오래전부터 이브라기모바에게 제안해 왔지만 이 대작에 대치할 스케줄이 맞이 않아 계속 연기해 오던 중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시간적 여유를 가지게 되면서 결국 제안을 받아들여 레코딩을 하게 되었다.

이브라기모바는 이 작품에는 숨을 곳도 없고 연습의 지름길도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녀의 천재적인 기질과 혼신을 다한 노력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겼다.

Georg von Opel이 제공한 1775년제 안셀모벨로시오(Anselmo Bellosio)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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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듀엣 - 포레, 풀랑크,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라벨

스티븐 오스본(피아노), 폴 루이스(피아노)

포레: 모음곡 돌리’ Op.56 / 풀랑크: 네 손을 위한 소나타 FP8 / 드뷔시: 6개의고대 비문 L.139, 작은 모음곡 L.71 / 스트라빈스키: 3개의 쉬운 소품 / 라벨: 어미 거위

 

세계적인 두 피아니스트스티븐 오스본과 폴 루이스.이들의 오랜 파트너쉽은 항상 매우 특별한 결과를 보장한다.”

10년전 이 둘은 Hyperion 레이블에서 슈베르트 피아노 듀엣(CDA67665) 앨범으로 영국 그라모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Harmonia Mundi 레이블에서 주로 오스트리아 독일 레퍼토리에 집중하고 있는 폴 루이스,그에 반해 Hyperion 레이블에서 베토벤,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에프, 라벨 등 광범위한 레퍼토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스티븐 오스본. 이 둘은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

슈베르트 이후 10여년 만에 발매되는 듀오 프로그램은 대부분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 포레,풀랑크, 라벨, 드뷔시의 심플하고 매력적인 작품들이지만 성숙한 피아니즘으로 작품의 내면에 숨겨진 음악적 깊이를 보여준다.

그들 사이의 뛰어난 상호작용으로 연주를 듣는 내내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고 있다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린다. 모든 색채, 다이나믹, 템포의 변화가 완벽하게 일치하고 전체적인 밸런스는 하나의 오점도 없이 완벽하다.” - 프레스토 클래시컬

*미리듣기 https://youtu.be/yTGUxk7Bv4Q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What an absolute treat. If you have played piano duets, the chances are that at least one of these Gallic offerings has passed under your fingers. Rarely, though, has this music sounded as good as in the hands of Paul Lewis and Steven Osborne in short, this is pure enjoyment from start to finish” - BBC Music Magazine (별다섯 만점)

 

“You may think an album of piano duets isn’t very exciting fare. But you’d be wrong; this is one of the most exhilarating CDs to have come my way in months. The British pianists Paul Lewis and Steven Osborne are both exceptional talents in the prime of their careers their playing is spectacular, and brilliantly caught by the engineers but the real attraction here, of course, is the music, a programme of French duets containing some of the finest music ever written for duettists” - Daily Mail

 

“This offers not only the perfect escape from our current locked-down state but also the most sublime example of peerless pianism.” - Gramophon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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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여러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멀티 피아노 앙상블 - 토메르 레프(피아노), 다니엘 보로비츠키(피아노 1),베레니카 글릭스만(피아노 1, 3),알론 카리프(피아노 2)

3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K.242 / 2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라르게토와 알레그로(보필 완성: 토메르 레프) / 2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K.365

 

바흐와 라벨, 스트라빈스키, 슈니트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역사를 통틀어 여러 대의 피아노를 위한 음악에 많은 작곡가들이 관심을 기울였지만 모차르트는 음악 인생 내내 이 장르에 일관되게 관심을 보인 작곡가 중 한 명이다. 모차르트의 여동생 Marianne도 어린 신동이자 유망한 피아니스트였기 때문에 누나와 함께 종종 듀오로 연주할 기회가 있었고 이로 인해 어린시절부터 여러 대의 피아노를 위한 창작 활동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곡은 1781년경 만들었지만 미완성의 단편만 남아있던 라르게토와 알레그로로 모차르트의 두 오페라 이도메네오와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사이에 만들어진 창의력이 절정에 달해 있는 25세의 모차르트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세대를 뛰어 넘어 많은 피아니스트와 작곡가 음악학자들에 의해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버전으로 보필 완성되었지만 이번에 토메르 레프가 오케스트라를 동반한 2대의 피아노라는 가능성을 가지고‘2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버전으로 보필 완성시킨 세계 최초 녹음이다.

멀티 피아노 앙상블은 텔 아비브 대학과 이스라엘 필이 공동 운영하는 부흐만 메타 음악학교 산하의 프로젝트 앙상블이다. 멀티 피아노에 특화된 독특한 편성 앙상블로서 이스라엘의 유명 피아니스트 토메르 레프(부흐만 메타 음악학교 학장)이 참여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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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초 블라디게로프(1899-1978): 6개의 이국풍의 프렐류드Op.17, 10개의 임프레션Op.9

나데지다 블라에바(피아노)

 

1920년대 서유럽에서 상당한 예술적 명성을 얻었던 블라디게로프는 1932년 고국인 불가리아로 돌아와 소피아의 국립 음악 아카데미(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딴 주립 아카데미)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작곡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남은 여생을 불가리아 음악을 국제적으로 알리며 불가리아 문화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교육자였다.

여기 소개된 작품은 블라디게로프가 서유럽에서 돌아오기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스페인, 불가리아, 아랍, 슬라브 등의 선법이 사용된 ‘6개의 이국풍의 프렐류드와 두 번이나 멘델스존상을 수상한 10개의 임프레션(인상)이다.

거장 라자르 베르만으로부터 그녀의 재능은 신에게서 물려받았다는 칭송을 받은바 있는 불가리아소피아 태생의 피아니스트 나데지다 블라에바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일 뿐만 아니라 이처럼 숨겨진 보석과 같은 작품을 발견하는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미리듣기https://youtu.be/RyzgXm70T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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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티: 18개의 연습곡

대니 드라이버(피아노)

1- 무질서, 개방현, 막힌 타건, 팡파레, 무지개, 바르샤바의 가을 / 2- 슬픈 비둘기, 금속, 현기증, 마법사의 제자, 불안정한 상태로, 앙트렐락 무늬, 악마의 계단, 무한 원주 / 3- 흰색 위에 흰색, 이리나를 위해, 허덕임, 캐논

 

1980년과 90년대 사이에 작곡된 죄르지 리게티(1923-2006)의 연습곡은 이미 현대 고전이 되어 전세계 피아니스트, 작곡가, 현대 음악 매니아들에게 중요한 피아노 연습곡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리게티의 18개의 연습곡은 악기 및 악기 연주자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초인적인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피아니스트 대니 드라이버는 이 끝없이 흥미로운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훌륭하고 용감한 소수의 피아니스트 중 한명이다.

*미리듣기 https://youtu.be/ALgnh74_YXY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In essence, Driver’s Ligeti Études complement rather than compete with Aimard and Ullén, and that’s high praise.” - Gramophone Magazine

 

“No other piano music written as recently has established a place in the repertoire like Ligeti’s Études these works are here to stay, in the distinguished line of études stretching back via Debussy to Chopin. They require even more virtuosity, sometimes of a brain-teasing sort, and Danny Driver supplies it all”- BBC Music Magazine

 

“Danny Driver’s performances are intensely focused but always alive to the deep humanity of the exercises, not just their ingenuity and complexity and it's a luminous, detailed recording as well” - BBC Record Review

 

“Driver’s performances certainly leave no doubt of the music’s dazzling originality and enduring importanceit’s clearly music that he admires hugely and understands profoundly”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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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스존: 피아노 솔로 작품 전집 Vol.5

하워드 셀리(피아노)

엄격한 변주곡 Op.54 / 6개의 어린이 소품Op.72 ‘크리스마스 소품집’ / 2개의 어린이 소품(1842) / 변주곡 Op.82 / 곤돌라의 노래 WoO.10 / 무언가 F장조 ‘An Fraulein Doris Loewe’ / 노래 D장조(1843) / 변주곡 Op.83 / 3개의 전주곡 Op.104a / 3개의 연습곡 Op.104b / 무언가집 제 6Op.67

 

명장 하워드 셀리가 연주하는 멘델스존 피아노 솔로 시리즈 5번째 앨범.

방대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하워드 셀리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멘델스존 피아노 솔로 시리즈로서 작곡가의 작품들 중 알려지지 않은 영역의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시리즈다.

이번 레퍼토리는 훌륭한 변주곡들과 다소 가벼운 작품들을 대비시킨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제 6집과 크리스마스 소품집, 그리고 작품 104의 전주곡과 연습곡에 작품 번호가 없는 몇개의 소품을 조합하여 부당하게 저평가 되어왔던 멘델스존의 피아노 작품에 새로운 빛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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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마니피카트, 애가, 칸시온집

엘 레온 데 오로, 피터 필립스(지휘), 마르코 안토니오 가르시아 데 파즈(지휘)*

4선법에 의한 마니피카트 / 아베 비르고 상크팃시마 / 주여 얼마나 슬픈가 / 애가집 / 축복받은 아차시우스의 기도 / 신성불가침 / 8성의 레지나 첼리 / 하늘의 주님을 찬양하라 / 종교적 칸시온과 빌랴네스카집 중에서*

 

엘 레온 데 오로는 2017년에 20주년을 맞이한 스페인 합창단이다. 2014년 런던 국제 아카펠라 합창 콩쿨 최우수상과 2020년 스페인 클래식 음악제협회 고음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세계 최고의 폴리포니 앙상블 탈리스 스콜라스의 창립자이자 지휘자인 피터 필립스가 이 합창단의 명예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매년 탈리스 스콜라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라틴어 폴리포니 마니피카트와 예레이먀 애가, 스페인어로 된 칸시온과 빌랴네스카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지막 곡 칸시온은 이 합창단의 설립자인 마르코 안토니오 가르시아 데 파즈가 지휘하고 있다.

앙상블 엘 레온 데 오로는 스페인폴리포니 황금시대의 역사에서 위대한 빅토리아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프란시스코 게레로의 정당한 지위를 확립한다.

 

“The 38-strong Spanish choir produces a sound that is rich yet at the same time remarkably intimate and crystalline. The group’s honorary director is Peter Phillips and something of the silvery polish of his ensemble The Tallis Scholars seems to have rubbed off here. Choral textures are lucid and diction is generally clear there is a moving sincerity to these accounts” - BBC Music Magazine

 

“El León de Oro have already impressed with their earlier initial release: AmaraeMorti (Hyperion CDA68279). Formidable as Peter Phillips’ recordings with his own Tallis Scholars are his work with these Spanish singers is equally impressive. Not too long ago, Spanish choirs singing their own music left something to be desired; this recording offers one of several reasons why that’s no longer the case. Peter Phillips, as honorary director, has the lion’s share of this new recording and contributes the notes, with their principal director, Marco Antonio García de Paz, rounding the programme off with four excerpts from Guerrero’s Canciones y villanescasespirituales (Venice, 1589)” - MusicWeb International

 

“Peter Phillips in his notes writes: ‘An album of Guerrero, sung by Spaniards, which not only shows off his best sacred music, but also puts some of his secular writing in the frame, has long been overdue.’ That alone is a reason to acquire this disc a strong passion and commitment to the music” - MusicWeb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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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왕을 위한 음악

뱅쇼와 콘소트, 앤드류 커크만(지휘)

 

앤드류 커크만에 의해 1995년 결성. 15세기 프랑스, 영국, 부르고뉴악파 음악을 주 레퍼토리로 하는 남성 보컬 앙상블 뱅쇼와 콘소트.

이 앨범은 종교개혁 이전 스코틀랜드의 대규모 음악 컬렉션 중 하나인 카버 콰이어북(Carver Choirbook)’에서 작자 미상의 미사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지금은 폐허가 되어 황량하지만 16세기 초 웅장한 장식과 조각으로 둘러싸인 제임스 4세의 별장 린리스고 궁전에서화려하게 울려 퍼졌던 전례음악이 생생하게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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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맥도웰(1951-):종교 합창 작품집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스티븐 레이튼(지휘)

구세주의 존귀하신 어머니 /오 솟아오르는 빛이여 / Standing as I do before god / 아도로테 데보테/ 데우스포르투스파시스/ God is light / Love incorruptible / 3개의 라틴어 모테트(아베 레지나,아베 마리아,레지나 첼리) / O Antiphon sequence(오르간 솔로) / The Lord is good

 

신성한 합창음악 작곡가로 유명한 세실리아 맥도웰의 70세를 기념한 앨범으로 그녀의 지난 10년간 종교 작품을 집대성하였다.

애절한 감성의 텍스트와 신비하고 독창적인 사운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맥도웰의 합창곡을 근현대 영국음악 연주에 정평이 나 있는 스티븐 레이튼과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이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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