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Harmonia Mundi 외 신보 (4/7 마감, 5월초 입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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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1-04-01 17:57 조회348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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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ia M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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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위의 마지막 일곱 말씀과 고난 받은 예수님의 지체

북스테후데, 쉬츠, 디크만 (2CD)

앙상블 코레스퐁당스, 세바스티안 도세(오르간, 지휘)

북스테후데: 7개의 연작 칸타타 고난 받은 예수님의 육신’ BuxWV75, 칸타타 평화와 기쁨으로’ BuxWV76 1, 2/ 쉬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SWV447, 십자가 위의 마지막 일곱 말씀 SWV478/ 디크만: 장송음악 한탄의 노래’/ 북스테후데: 오 주여 진심으로 저희를 사랑하시니 BuxWV41

 

17세기 바흐 이전 유럽의 루터의 종교 음악 발전에 기여한 예수의 수난을 소재로 한 북스테후데, 쉬츠, 디크만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북스테후데의 고난 받으신 주님의 지체는 총 7개의 칸타타(, 무릎, , 옆구리, 가슴, 심장, 얼굴)로 구성되어 있다. 본 레코딩은 웁살라 대학 도서관에서 이루어진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지체공연을 인용하고 있으며 이 버전은 1680년 스톡홀름에서의 초연으로 보여진다. 북스데후데의 애도음악 BuxWV76/21674년 아버지가 사망한 이후 작곡되었다. 오르간 연주자이자 작곡가 디크만의 현존하는 유일한 작품 Lamentum eller en en Sorge Music1685년 스웨덴의 왕자 구스타브와 울릭의 죽음을 애도하는 장례식 음악으로 작곡되었다.

건반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세바스티안 도세가 이끄는 고음악 앙상블 코레스퐁당스는 프랑스 르네상스 후기부터 바로크 시대의 진귀한 음악적 보물을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소개하고 있는 연주 단체로 작은 테오르보, 클라브생, 오르간, 비올라 다 감바, 플루트, 하프, 버지널 등 다양한 고악기 로 우아하고 열정이 넘치는 연주를 들려준다. Harmonia Mundi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발매된 샤르팡티에, 몰리니에, 앙리 뒤 몽, 프랑스 왕실의 음악 등의 음반은 디아파종, 텔레라마, 그라모폰, 클래시카 등 주요 음악잡지에서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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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 190771일의 콘서트 ♥♥♥♥♥♥♥♥♥♥♥♥♥♥♥♥♥♥♥

테오팀 랑글로와 드 스와르테(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비도프’ 1708), 탕기 드 빌리앙쿠르(피아노/ 에라르 1891)

레이날도 안: 클로리스에게/ 슈만: 저녁에 Op.12-1/ 쇼팽: 빗방울 전주곡 Op.28-15/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Op.13, 자장가 Op.16, 꿈꾸고 난 후, 녹턴 6Op.63/ 쿠프랭: 신비한 장벽/ 바그너(리스트 편곡): 이졸데의 사랑과 죽음/ 레이날도 안: 감미로운 시간

 

최고의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탄생 150주년 기념하여 190771일 리츠에서의 콘서트를 염두에 둔 프로그램이다. 청년 프루스트는 음악적 지식과 창의적 사고를 위해 포레와 안을 멘토 삼으며 그들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특히 포레의 음악은 프루스트가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정밀하게 그린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손꼽히는 7권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집필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소설 속 동네 음악가 뱅퇴유의 가상의 바이올린 소나타로 등장한다. 190771일 프루스트는 Le Figaro의 편집장 가스통 칼메트를 위해 저녁 식사를 접대하며 이날 상류층 후원자들이 앞에서 포레가 직접 그의 작품을 연주하도록 준비했으나 이루어지지 못하고 급하게 수정된 공연이 본 음반의 프로그램이다. 포레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중심으로 안의 작품과 소설 속 할머니의 죽음에 연관이 있는 이졸데의 사랑과 죽음 등이 수록되어 있다.

테오팀 랑글로와 드 스와르테가 사용하는 1708년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비도프1997년 박물관 컬렉션에 들어간 최초의 스트라디바디 바이올린으로 러시아 군인이자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였던 Vladimir Alexandrovich Davydov의 유산이다. 탕기 드 빌리앙쿠르가 연주하는 1891년 에라르 그랜드 피아노는 19세기 후반 Eard사를 대표하는 모델로 살롱 크기의 방에 적합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10,000대 이상 생산되었다. *그라모폰 이 달의 음반 선정

 

Harmonia Mundi와 파리 필하모닉 음악 박물관의 협력으로 박물관에 보관 중에 진귀한 고악기들을 발굴하여 알리는 시리즈.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박물관의 진귀한 악기들로 환상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유럽 음악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 프랑스 파리 북부 지역의 파리 필하모닉 음악 박물관은 1793118일 처음 창설된 음악원을 시작으로 여러 번 다른 형태로 발전 1978년 국립 음악원으로, 마침내 2015년 필하모닉 드 파리에 통합되면서 세계 최대 악기 박물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시대별 악기, 옥토베이스, 스트라디바디, 과르네리 델 제수, 아마티 등의 진귀한 악기와 음악 관련 그림, 세계 민속악기, 영상물, 역사 문서, 악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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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 안젤로 라가찌: 4성의 소나타 Op.1-4

조안 로셀: 2인의 성악가를 위한 살베 레지나 살베 아 두오

줄리아 세멘차토(소프라노), 루실 리샤르도(메조 소프라노), 앙상블 레조난츠, 리카르도 미나지(바이올린, 지휘)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유럽 음악사에 큰 업적을 남긴 페르골레지의 스타바트 마테르는 다른 작곡가의 작품과 달리 슬프면서도 밝은 분위기다. ‘성모는 십자가 앞에 서 있네로 시작하는 곡은 아름다운 악상 그리고 시적인 이중창과 아리아 가사의 생기 넘치는 표현을 보여주고 있다. 18세기 기악 음악을 이끌었던 나폴리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작곡가였던 안젤로 라가찌는 다수의 협주곡과 많은 바이올린 소나타 등 수많은 기악곡을 작곡했다 1736년 출판된 그의 대표작인 Op.12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 그리고 통주저음을 동반하는 총 12개의 소나타 모음집으로 당시 최고의 기악작품을 잘 대변하고 있다. 카탈로니아 출신으로 톨레도 대성당의 성가대 지휘자이자 작곡가였던 조안 러셀이 1753년 작곡한,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를 위한 성모 마리아 찬송가 살베 레지나는 온화한 가사와 부드럽고 아름다운 선율로 감상 후 오랜 여운을 남긴다.

함부르크의 벙커 장크트 파울리(St. Pauli)를 개조한 유럽의 첫 실내악 클럽인 레조난츠라움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 레조난츠는 다국적 현악 연주자 18명이 모여 1994년 창단하였으며, 엘브 필하모니 챔버홀의 상주단체이기도 하다. 이들은 고전 클래식, 현대 음악, 록 뮤직, DJ 등과의 콜라보 등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고 혁신적이고 수준 높은 연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뛰어난 이탈리아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리카르도 미나시는 Il Pomo d’Oro ensemble를 거쳐 2018년부터 앙상블 레조난츠와 함께한 음반으로 그라모폰, BBC 뮤직 매거진, 인터내셔널 오페라 어워드 등에서 호평 받았으며 디아파종 황금상을 수상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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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베리오: 가곡, 합창곡집

루실 리샤르도(메조 소프라노), 레 크리 드 파리, 죠프로와 주르당(지휘)

세쿠엔차, 런던의 외침, O King, 포크 송, 비틀즈의 노래에서 미셸, There is no Tune, 물고기라면

 

이탈리아의 전위음악가인 베리오의 가곡과 합창곡을 소개하고 있다. 베리오가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것은 여러 독주 악기를 위해 작곡된 세쿠엔차 시리즈로 본 음반에는 여성 솔로 성악을 위한 세쿠엔차을 수록하고 있다. 가사와 가사 사이에 추상적인 음악에 집중하게 만드는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작품이다. 런던의 외침은 17세기 런던 거리에서의 다양한 사람들의 상세한 외침과 말소리 등 사운드스케이프을 음악으로 만든 것으로 청자는 과거의 한순간의 거리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북클릿에는 죠프로와 주르당과 베리오가 함께 하는 가상의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다.

프랑스 출신의 주르당이 1993년 창단한 레 크리 드 파리는 16세기 초부터 현대 작품까지 보컬과 기악곡을 연주하는 혁신적인 소규모 연주 단체이다. 호기심 많고 열정적인 이들은 기악 연주자, 무용가, 앙상블, 합창단, 편곡자, 연극인 들 중 3명에서 80명까지의 융통성 있는 멤버 기용으로 다양한 예술적 장르와 종합적인 예술에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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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 발레 음악 봄의 제전’/ 외트뵈스: 바이올린 협주곡 3알함브라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 파리 관현악단, 파블로 에라스-카사도(지휘)

 

고대 이교도 러시아를 기반을 하고 있는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은 1913529일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에서 초연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낮과 밤의 1부와 2분은 서로 대비를 이루며 에라스 카사도의 명쾌한 해석과 파리 관현악단의 정밀하고 다양한 색채감, 다이나믹한 음색의 변화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봄의 제전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스페인 그라나타 음악제를 위해 파블로 에라스-카사도가 의뢰하여 만들어진 외트뵈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은 아랍과 스페인 문화가 혼합된 그라나다의 신비로운 알람브라 궁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하였다. 외트뵈스는 음악 속에 ALHAMB-R-A 문자를 주요 멜로디로 담고 있으며 서정적이고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알함브라 중심의 샤를 5세 궁전에서 파우스트, 에라스-카사도 그리고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에 의해 초연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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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C.P.E. 바흐: 6개의 신포니아 함부르크 교향곡

리 인코니티, 아망딘 베이에(바이올린, 지휘)

신포니아 Wq.182-1(H.657)/ 신포니아 Wq.182-6(H.662)/ 신포니아 Wq.182-5(H.661)/ 신포니아 Wq.182-4(H.660)/ 신포니아 Wq.182-3(H.659)/ 신포니아 Wq.177(H.652)/ 신포니아 Wq.182-2(H.658)

 

J.S. 바흐의 두 번째 아들로 바로크에서 고전주의로의 전환기에 가장 중요한 작곡가 C.P.E. 바흐가 함부르크 궁정악장으로 재직할 당시 1773년 출판한 6개의 신포니아는 고트프리트 폰 스비텐 남작에게 헌정된 것으로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집의 독창성과 빼어난 기악의 기교 그리고 빛나는 감성주의 음악으로 훌륭한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피아노 이론 저서로 후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준 것처럼 이 작품 또한 후대 작곡가들의 교향곡 작곡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고음악 애호가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바로크 바이올린계의 거장 아망딘 베이에와 그녀가 2006년 창단한 리 인코니티는 지금까지 Alpha, Opus111, Erato, Harmonia Mundi 등 여러 레이블에서 많은 음반을 발매하여 디아파종 황금상, 음악의 세계 쇼크,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프랑스 뮈지크 등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리 인코니티는 다채로운 색감의 사운드, 절제된 기교 그리고 경쾌하고 예리한 음악 감각으로 친근한 앙상블을 들려주고 있다.

 

 

 

 

 

 

 

 

Ap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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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센트 보로딘/ 드뷔시/ 코플랜드/ 빌라 로보스/ 라카즈

앙상블 K니콜라 뒤퐁(바이올린), 카츠페르 노바크(첼로), 마라 도브레스코(피아노), 다니엘라 마스(플루트), 플로리안 델포르테(아코디언) 외 총 13인의 연주자, 시모네 메네제스(지휘)

보로딘(뱅상 폴레 편곡): 타타르인의 춤/ 드뷔시(벤노 잭스 편곡):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코플랜드: 아팔라치아의 봄/ 빌라 로보스(구스타포 데 사 편곡): 쇼로스 5/ 소피 라카즈: 무언의 이야기

 

이탈리아-브라질 출신의 지휘자 시모네 메네제스가 이끄는 앙상블 K의 데뷔 음반. 보로딘, 드뷔시, 코플랜드, 빌라 로보스 그리고 쇼로스까지 5명의 작곡가들이 서양 음악을 바탕으로 민속음악을 담아 만든 곡들은 새롭고 다양하며 각기 독특한 리듬과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앙상블 K는 파리-프랑스 북부-브루셀 삼각 지대를 기반으로 13명의 다양한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세계적인 연주단체로 본 음반은 그들의 특성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Presto Classical January 2021]]

This invigorating debut album from Menezes's France-based collective could be just the pick-me-up you need in the depths of this particularly bleak mid-winter: effective, lean chamber arrangements bring out the folkish colours of Borodin's Polovtsian Dances and in particular Copland's Appalachian Spring, which truly sounds like country music here. And everything really dances. - Katherine Cooper

 

[BBC Music Magazine April 2021]

Copland’s original chamber scoring of Appalachian Spring is the highlight here rarely has the enchanting penultimate section, a set of variations on the Shaker melody ‘Simple Gifts’, sounded so ingenuously beguiling.

4 out of 5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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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 스타바트 마테르, 교향곡 84& 86(2CD) ♥♥♥♥♥♥♥♥

플로리 밸리케트(소프라노), 아델 샤르베(알토), 레이나우트 반 메헬렌(테너), 안드레아스 볼프(베이스), 앙상블 에데스, 마티유 로마노(합창 지휘), 르 콩세르 드 라 로쥐, 줄리앙 쇼뱅(바이올린, 지휘)

CD1) 교향곡 84Hob.I:84/ 스타바트 마테르 1,

CD2) 스타바트 마테르/ 교향곡 86Hob.I:86

 

줄리앙 쇼뱅이 르 콩세르 드 라 로쥐와 함께 하이든의 6곡의 '파리 교향곡 시리즈(82~87)를 마침내 완성하였다. 다양한 편성의 작품으로 꾸며지는 당시 프로그램에 따라 하이든 교향곡 84번과 86번 드리고 스타바트 마테르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 2개의 교향곡은 밝고 경쾌하며, 애절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사랑받는 하이든의 걸작 스타바트 마테르(1767)’는 에스테르하지 공작을 위한 첫 번째 교회음악으로, 이 곡을 계기로 그의 이름이 유럽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프랑스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앙 쇼뱅은 18세기 후반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고 유명했던 오케스트라 르 콩세르 드 라 로쥐 올랭피크(Le Concert de la Loge Olympique)의 이름을 인용해 2015년 르 콩세르 드 라 로쥐를 설립하였다.(‘Olympic’ 문구는 단체 이름에 사용 못함)

*1783년 설립된 오케스트라 르 콩세르 드 라 로쥐 올랭피크는 프리메이슨 사상에 동조하는 6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하이든의 교향곡 82-87번을 그들의 콘서트에서 연주하였다.

*텔레라마, 디아파종 만점, 클래식카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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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파스칼 콩테(아코디언), 왈로니아 로열 챔버 오케스트라, 폴 메이에(지휘)

그라시엘라 푸에요: 스트라스 메디아노체/ 아구스틴 바르디: 어떤 밤, 눈먼 수탉/ 카를로스 가르델: 귀향/ 후안 다리엔소: 79/ 오라시오 살간 & 우발도 데 리오: 왈츠와 너/ 아스토르 피아졸라: 오블리비온, 리베르탱고/ 에두아르도 아롤라스: 적절한/ 크리스토프 줄리앙: 발렌티노 모음곡

 

프랑스의 아코디언에 거장 파스칼 콩테는 솔로 연주뿐만 아니라 합창, 무용,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색소폰 등 정말 다양한 장르와 악기가 함께 하는 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약 40여장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그가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함께 바르디, 가르델, 다리엔소 등 탱고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과 편곡, 프랑스 태생의 배우이자 현대 작곡가 크리스토프 줄리앙이 무성영화 시절 최고의 배우 루돌프 발렌티노를 소재로 만든 발렌티노 모음곡까지 파스칼 콩테의 뛰어난 기교로 탱고와 함께 슬픔, 우울함, 정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탱고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을 지휘한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폴 메이에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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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틴 플레거(1635-1686): 그리스도의 생애와 수난

복스 니드로시엔시스, 오르케스테르 노르드, 마틴 발베르크(지휘)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보헤미안 출신의 독일 작곡가 아우구스틴 플레거는 무수히 많은 모테트(독일어 74, 라틴어 23)90여개의 라틴어 종교 협주곡, 칸타타 등을 작곡한 바흐 이전 가장 대표적인 독일 종교 합창곡의 거장이다. 본 음반은 그의 6편의 종교 합창곡을 선별하여 그리스도의 생애와 수난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꾸미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일반적인 수난곡과 다른 투명하고 경건한 감동을 전해준다. 스칸디나비아의 대표적인 고악기 연주단체인 오르케스테르 노르드는 2009Martin WåhlbergErik Skanke Høsøien에 의해 설립된 Trondhein Barokk2018년 이름이 바뀐 것으로 17-18세기 레퍼토리 연주에 있어 극찬을 받으며 세계적인 가수들과 공연을 하고 있다. 복스 니드로시엔시스는 르네상스 후기부터 바로크 시대에 레퍼토리를 장기로 하고 있다.

 

 

 

 

 

 

Mi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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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리아 쿄한(소프라노), 카를로스 메나(알토), 줄리앙 프레가르디엥(테너), 마티아스 피베크(베이스),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리체르카 콘소트, 필립프 피에를로(지휘)

칸타타 내 마음에 근심이 많도다 BWV21,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말하도다 BWV76

주 예수여 당신을 소리쳐 부르나이다 BWV639, 지고하신 하나님께 영광 있스시리라 BWV663 주 하나님 이제 천국을 열어주소서 BWV617, 하나님께 영광 있으시리라 BWV715

 

 

필립프 피에를로가 이끄는 리체르카 콘소트와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가 노래하는 2개의 바흐 칸타타와 오르간 작품, 코랄 전주곡 4곡을 수록한 음반.

바흐가 201714년 바이마르 봉직 당시 작곡한 칸타타 BWV21은 총 11곡의 2부로 구성된 초기 대작으로 삶의 고뇌와 슬픔 그리고 구원에 대한 기쁨을 노래하는 매우 아름다운 곡이다. 칸타타 BWV76은 바흐가 1723년 라이프치히에서 토마스 칸토르로 부임한 이후 첫 작품으로 14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말 많은 코랄 전주곡을 작곡하여 이 장르의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한 바흐의 작품 중 BWV639, BWV663, BWV617, BWV715은 아름답게 흐르는 오르간의 선율 속에 신을 향한 절절한 찬사와 숙연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벨기에의 기악 앙상블, 리체르카 콘소트는 음악 감독 필립프 피에를로와 함께 1980년에 설립 이래로 16-17세기 음악을 중심으로 연주하며 지금까지 약 50여 개의 음반을 발매하며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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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스케르쪼 1~4, 발라드 1~4

압델 라흐만 엘 바샤(피아노)

 

 

레바논 출신의 피아노 거장 압델 라흐만 엘 바샤가 원숙한 테크닉과 세련된 음색, 명쾌하면서도 시적인 감성으로 쇼팽의 스케르쪼와 발라드 전곡을 연주하고 있다.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스케르쪼는 쇼팽 특유의 낭만적인 멜로디, 변덕스럽고 빠른 템포를 가지고 있다. 이전에 노래로 불리우던 발라드는 쇼팽에 의해 리투아니아의 전설과 설화등 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피아노를 위한 장르로 재탄생 되었다. 음악가 부모 밑에서 성장한 압델 라만 엘 바샤는 197819세의 나이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을 수상하였으며, 1986년 아라우를 대신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공연하여 일약 대스타로 데뷔하였다. 그는 약 60여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며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슈베르트, 라벨 등 방대한 레퍼토리가 가능하다. 또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2, 쇼팽 피아노 작품 전곡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Nomad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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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BWV1014~ BWV1019 (2CD)

스테파니 마리 드간(바이올린), 비올렌 코샤르(하프시코드)

 

건반악기 뿐만 아니라 바이올린을 연주했던 바흐에게 있어 일생동안 바이올린은 그의 음악 세계에 매우 중요한 악기였다. 바흐가 아내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작곡한 바이올린 소나타 BWV1014-1019는 총 6곡으로 9번째 곡을 제외하고 느린-빠른-느린-빠른의 교회 소나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탈리아 칸타빌레와 북독일 대위법의 엄격함이 혼합되어 아름다운 멜로디에 애절함과 장엄함을 담고 있다.

스테파니 마리 드간과 비올렌 코샤르는 파리국립음악원에서 만나 지금까지 약 30여년 동안 함께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파니 마리 드간은 만장일치로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윌리엄 크리스티와 패트릭 비스무스, 크리스토프 루세, 크리스토프 코인에게 바로크 음악을 배웠다. 1995년에 아다미 바이올린 그랑프리’, Ferras-Barbizet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였으며 2005년 음악의 승리 선정 독주 악기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녀는 독주자뿐만 아니라 프랑스 클래식 음악 전문 연주단체인 라 디안느 프랑세즈를 설립하여 지휘도 하고 있다. Naïve, Ambroisie, Ligia Digital, Aparte, Harmonia Mundi 등 여러 레이블에서 많은 레퍼토리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대표적인 프랑스 하프시코드이자 오르간 연주자 비올렌 코샤르는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출신으로 케네스 길버트, 크리스토프 루세, 피에르 앙타이로부터 가르침을 받았으며 1999년 몬트리올 국제 하프시코드 대회 1등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톤 쿠프만, 크리스토프 코인, 라인하르트 괴벨, 레 탈랑 리리크와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그녀는 유럽 최고의 바로크 연주 단체, 앙상블 아마릴리스의 멤버로 지금까지 Sony Classical, Naive, Ambronay, Agogique, NoMadMusic 에서 약 19장의 음반을 발매하여 극찬 받았다. *디아파종 황금상, 클래시카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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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 칸티클집

시릴 뒤브와(테너), 안네 르 보체크(피아노), 블라디미르 뒤브와(호른), -앙트완 베노스 지안(카운터테너), 폴린 하스(하프), 마르크 모이용(바리톤)

세레나데 Op.31-프롤로그/ 칸티클 1내 사랑은 나의 것’/ 그레고리오 성가 박사들은 별을 보고’/ 칸티클 4동방 박사의 여행’/ 캐롤의 축전Op.28-간주곡/ 칸티클 5성 나시서스의 죽음’ Op.89/ 밤의 소품/ 칸티클 3비는 여전히 내리고’ Op.55/ 칸티클 2아브라함과 이삭’ Op.51

 

20세기 최고의 영국 작곡가 브리튼이 작곡한 칸티클은 1927년부터 1974년까지의 긴 세월에 걸쳐 작곡되었다. 성경 내용을 소재로 한 작은 형식의 찬가로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곡은 브리튼의 동반자 테너 피터 피어스에 의해 초연되었다. 프랑스 출신의 테너 시릴 뒤브와와 피아노, 호른, 하프, 카운터테너, 바리톤까지 총 6명의 연주자가 함께하고 있다. 섬세한 뉘앙스와 매력적인 음색 그리고 탁월한 음악성으로 프랑스 최고로 인정 받고 있는 뒤브와는 일찍이 7살에 교회 합창단의 보이 소프라노를 시작으로 종교곡, 세속적인 작품등 다양한 많은 노래를 배우고 레코딩 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공부했으며 후일 파리국립오페라단의 멤버로 활동하며 주요 오페라 무대에 올랐다. 각별히 가곡을 사랑하는 그는 피아니스트 트리스탄 라스와 슈베르트, 풀랑크 등 프랑스 가곡을 비롯하여 여러 작곡가들의 가곡 공연을 오랜 시간 함께 해 왔으며 나디아 & 릴리 불랑제 대회, 리옹 챔버 뮤직 대회에서 수상하였다.

 

 

 

 

Par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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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7개의 토카타 BWV910~916

로랑 카바쏘(피아노/스테판 폴렐로 opus 102)

 

바흐가 20대 중반에 작곡한 건반악기를 위한 7개의 토카타는 북스테후데의 영향에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가미하여 생동감 넘치는 작품이다. 매우 고상하고 조화롭게 균형 잡힌 해석을 보여주는 카바쏘는 긴 소리의 지속성, 명확한 밝은 음색, 풍부한 피아노 사운드가 매력적인 Stephen Paulello opu 102로 토카타의 풍성한 선율을 잘 살려내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로랑 카바쏘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공부했으며 게자 안다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였고 시적인 감성과 뛰어난 기교가 조화를 이루는 연주로 호평 받고 있다. 특별히 슈만, 생상스, 베토벤, 쇼팽, 라흐마니노프와 같은 작곡가들의 작품에 탁월한 연주로 극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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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왈츠집 (18)

아이모 파쟝(피아노)

 

쇼팽이 16세에 작곡하기 시작하여 평생에 걸쳐 작곡할 만큼 애정 어린 왈츠는 화려한 대왈츠를 시작으로 화려한 왈츠, 강아지 왈츠, 이별의 왈츠 등 각각의 모든 곡은 서정적이고 완성된 예술 작품이다. 프랑스 태생의 아이모 파쟝은 파리국립고등음악원를 졸업했으며 도미니크 메를레와 레온 플라이셔에게 가르침을 배우고 2005년 에네스쿠 대회를 비롯해서 유럽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어머니인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실비아 마르코비치와 함께 정기적으로 실내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2009년 라두 루푸를 대신해서 부쿠레슈티 필하모닉과 공연하여 극찬을 받았다.

 

 

 

Rub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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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트 칸: 피아노 5중주, 로맨스, 가곡집

앙상블 에미그레

로맨스 Op.25-1/ 매우 조용한 성스러운 날/ 11월의 축하/ 목가/ 연애편지/ 화장/ 기도/ 피아노 5중주 외

 

독일 만하임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로베트 칸은 비록 브람스의 제자가 될 기회는 놓쳤지만 그의 음악에 있어 브람스의 음악은 많은 영향을 미쳤다. 요제프 요아힘, 리하르트 뮐펠트, 아돌프 부슈, 요한 메쉬르트, 요하임 사중주단 등 여러 음악인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멘델스존, 슈만, 브람스를 연상시키는 낭만주의 스타일의 실내악 작품을 많이 남겼다. 말년에 그는 나치에 의해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음악 출판과 공연이 금지되어 영국으로 떠나 그곳에서 사망하지 전까지 작곡 활동을 하였다. 연주자와 음악학자가 모여 실내악과 성악곡으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에미그레의 데뷔 음반으로 특별히 1930년대, 1940년대 중부 유럽의 사회주의 횡포를 피해 도망친 작곡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탐구하는 영국왕립음악대학 내 한 음악 프로젝트와 협력하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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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소나타집 몽쥬루/ 비오티/ 멘델스존/ 베버

소피 로자(바이올린), 이안 벅클(피아노)

엘렌 드 몽쥬루(1764-1836): 바이올린 소나타 Op.2-3/ 비오티: 바이올린 소나타 10G.38/ 멘델스존: 바이올린 소나타 Op.4/ 베버: 바이올린 소나타 2Op.10b-2

 

19세기 프랑스 최고의 피아니스트이자 훔멜, 두세크, 필드 등과 함께 낭만주의 선두에 있던 작곡가로 후일 파리 음악원에 최초 여성 교사로 임명된 몽쥬루는 당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비오티와 함께 유럽 전역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녹음된 바이올린 소나타는 그녀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 수록된 작품은 그녀의 영향을 받은 작곡가들의 곡으로 멘델스존이 14살에 작곡한 바이올린 소나타 Op.4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낭만주의 스타일의 매력적인 곡이다. 밝고 즐거움이 넘치는 베버의 소나타 2번은 아마추어를 위해 작곡되어졌다. 소피 로자는 2011년 맨체스터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주요 무대에서 공연하며 EMI, Rubicon Classics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그녀는 또한 독주자뿐만 아니라 Sinfonia Viva의 리더이자 예술 감독, Pixels Ensemble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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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스코틀랜드 민요 편곡집 Op.108

루퍼스 뮐러(테너), 해머 클라비어 트리오

 

골목길 샐리 Op.108-25/ 아일라의 딸 Op.108-4/ 이 병든 세상 Op.108-16/ 오 매리, 창가로 오라 Op.108-17/ 일몰 Op.108-2/ 배려 Op.108-10/ 너와 나의 운명이 하나가 된다면 Op.108-12/ 목자의 노래 Op.108-23/ 인버네스의 귀여운 딸 Op.108-8/ 매혹적인 사람이여 안녕히 Op.108-18/ 성실한 조니 Op.108-20/ 폴리 스튜어트 WoO.156-7/ , 그때는 굉장했어 Op.108-3/ 다시 한번 나의 리라를 Op.108-24/ 쾌활한 젊은이, 산 젊은이 Op.108-7

루퍼스 뮐러(테너), 해머 클라비어 트리오

 

헨델 메시야 공연 중 최고의 테너이다’-뉴욕 타임즈

영국-독일 베테랑 테너, 루퍼스 뮐러의 노래로 즐기는 베토벤의 스코틀랜드 민요 편곡집. 1809~1818년에 베토벤은 에딘버러에 본사를 둔 출판업자이자 수집가인 조지 톰슨의 의뢰로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민요를 기악을 위한 작품으로 약 170여 곡을 편곡하였다. 본 레코딩은 독창자와 피아노 트리오 반주 형태의 편곡으로 베토벤의 다른 걸작들에 비해 단순한 감이 있지만 들을 수록 신선하고 매력이 넘치는 곡이다. 루퍼스 뮐러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극적인 해석의 바흐 수난곡의 복음사가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테너이기도 하다. 피아노의 거장 마리아 조앙 피레스와 위그모어 홀의 슈베르티아데, 스페인, 독일, 일본에서의 겨울 나그네를 포함하여 전세계에게 공연하고 있다. 그외 몬테베르디의 저녁 기도, 모차르트의 돈조반니,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등 다양한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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