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Naxos 외 새음반 (1/8 (목) 입고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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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6-01-06 13:06 조회12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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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Klas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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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피기, 프론티니, 푸치니: 주님의 탄생에 대한 찬양 외

바이에른 방송 합창단,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 외, 하워드 아먼(지휘)

 

동시대 세 이탈리아 작곡가의 성악곡을 한자리에

오토리노 레스피기(1879~1936)주님의 탄생에 대한 찬양을 통해 종교 서정시인 야코포네 다 토디가 쓴 동명의 중세 성탄극을 20세기로 가져왔다. 프란체스코 파올로 프론티니(1860~1939)1938시칠리아 민요집을 출판했으며, 이 음반에는 전체 22곡 중 8곡이 실렸다. 이탈리아의 전통 성모 찬송 , 지극히 거룩하신 분은 독일어권에서 무척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자코모 푸치니(1858~1924)의 짤막한 노래 황금의 꿈이 이 음반을 마무리한다. 레스피기의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수록곡은 지휘자 하워드 아먼이 편곡한 것이다.

 

 

Dana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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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OCD984

쇼팽 주제에 의한 변주곡라흐마노프, 몸포우, 부소니의 작품

올레그 마르셰프(피아노)

 

세 위대한 피아니스트-작곡가가 선배에게 바치는 경의

라흐마니노프의 초기작인 쇼팽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작곡가의 다른 두 곡(‘파가니니 랩소디코렐리 변주곡’)보다 인지도가 낮지만 풍부한 다성음악과 주제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몸포우는 1957년 쇼팽의 전주곡 주제에 기초해 12개의 변주로 이루어진 변주곡을 썼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이전에 중단한 다른 프로젝트에서 나온 것이다. 앞의 두 작곡가와 달리, 부소니는 직접 고백했듯이 쇼팽에 대해 양가적인 감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쇼팽 전주곡에 의한 변주곡은 어느 모로 보나 위대한 선배에 대한 존경의 표현에 가깝다.

 

 

Dyn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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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8052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이 솔리스티 아퀼라니

 

모차르트의 이탈리아 여행 체험을 반영한 작품들

모차르트는 어린 시절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음악 전통을 접했고, 이 체험은 그가 훗날 다양한 형식과 장르의 음악을 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가운데 세레나데와 디베르티멘토는 작곡가가 이탈리아 각지를 여행했던 경험을 반영하고 있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중에서도 독보적인 우아함과 세련미를 지니며, 고전주의 시대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 음반에 수록된, 현을 위한 세 개의 디베르티멘토는 작곡가의 초기작으로, 그가 장차 펼치게 될 엄청난 재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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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8072

파가니니: 기타와 현을 위한 사중주 3, 8, 12

빈 파가니니 앙상블

 

지극히 높은 완성도를 지닌 걸작 기타 사중주들

파가니니가 쓴 기타 사중주는 총 15곡이며, 그 가운데 작곡가 생전에 출판된 것은 단 6곡뿐이다. 이 곡들은 그의 실내악 작품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축에 속하며, 특히 사중주 제3은 프랑스풍의 악상과 풍부한 서정성, 재치 넘치는 독창성이 돋보이는 걸작이다. ‘8은 기교적이고 협주곡풍이며, 로시니의 영향을 보여준다. ‘12은 여기 수록한 세 곡 가운데 가장 교향악적인 작품으로, 형식면에서 독창적일 뿐만 아니라 파가니니가 쓴 것 가운데 특히 감동적인 느린 악장과 대단히 진지한 분위기를 피날레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Gram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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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크라이슬러의 후예들

예카테리나 프롤로바, 베냐민 슈미트 외(바이올린), 안드레아 린스바우어(피아노)

 

우리는 모두 크라이슬러의 후예다!

프리츠 크라이슬러(1875~1962)는 음악사상 가장 중요한 오스트리아 바이올리니스트로 꼽힐 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많은 작품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이 음반은 오늘날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 다섯 명을 통해 크라이슬러가 작곡하거나 편곡한 소품들을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해석으로 담아냈다. 피아니스트 안드레아 린스바우어는 이들 모두와 협연한 경험이 있으며, 이 음반에서도 든든한 매개체 역할을 해냈다. 각 연주는 음악적 대화를 공유하는 친밀함으로 가득하며, 크라이슬러의 재창조 정신을 멋지게 기리고 있다.

 

 

Nax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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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알브레히트 멘첼(바이올린), 라이프치히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버르트 판 스테인(지휘)

 

두 작곡가의 우정과 개인적인 인연을 기리며

슈만과 멘델스존은 친구 사이였고, 멘델스존은 라이프치히에서 지휘자로 있던 시절 슈만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힘썼다. 이 두 사람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각각 작곡가가 죽기 3년 전에 완성한 것이다. 알브레히트 멘첼은 1992년생 바이올리니스트로, 4세 때 바이올린을 배웠으며 폴란드 리핀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그랑프리 및 일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내지에 쓴 글에서 19세 때 쿠르트 마주어가 지휘하는 라이프치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허설 및 공연을 치른 추억을 회상하면서, 이 음반을 추모의 의미로 녹음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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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 피아노 삼중주, 9

슈테판 타라라(바이올린), 홍은선(첼로), 조서 데 솔론(피아노)

 

하이든이 피아노 삼중주에 불어넣은 새로운 바람

하이든 시대에 피아노 삼중주는 귀족의 가정에서 주로 연주되었으나, 하이든은 기존의 관행을 탈피해 이 장르에 극적인 분위기 전환과 흔치 않은 조성의 사용, 풍부한 장식음 등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춤곡을 좋아했던 하이든은 36에서 미뉴에트 대신 폴로네즈를 두었다. 한편 20은 헌정 대상이었던 에스테르하지 가문 마리아 테레자 공비의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이 음반을 녹음한, 권위 있는 에네스쿠 콩쿠르의 2014년도 우승자 세 명은 역사적 통찰과 낭만주의적 감성을 조화시킨 신선한 해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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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에스테베스: 정복 레퀴엠, 칸타타 크리올라

제시카 리베라(소프라노) , 내시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잔카를로 게레로(지휘)

 

정복과 그 이후의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시선

정복 레퀴엠은 미국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가브리엘라 레나 프랑크(1972~)2017년에 쓴 곡으로, 멕시코만 연안 출신인 나후아족 여인 말린체의 이야기를 통해 식민화와 정체성의 문제를 다룬다. 서구의 전례와 나후아족의 토착 시, 라틴 음악의 영향을 융합한 이 강렬한 작품은 역사적 폭력의 유산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베네수엘라 작곡가 안토니오 에스테베스(1916~1988)는 알베르토 아르벨로 토레알바의 시를 바탕으로 칸타타 크리올라’(1954)를 썼고, 이는 ‘20세기 최고의 라틴아메리카 합창곡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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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건반 작품 단편 및 희귀곡

비제이 벤카테시(피아노)

 

미처 알지 못했던 모차르트 건반음악의 찬란한 이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만큼 건반악기를 위한 작품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은 드물다. 그의 피아노 협주곡과 소나타는 탁월한 기교와 서정성을 조화시켜 피아노를 가정용 악기에서 독주 및 협연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끌어올렸다. 이 음반은 그가 어렸을 때 쓴 소품부터 소나타의 일부로 삼고자 완성한 악장, 미뉴에트, 변주곡은 물론 다양한 미완성 작품까지 아우르고 있다. 미국 피아니스트 비제이 벤카테시는 명료하면서도 투명한 연주를 들려주며, 그가 녹음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6번은 디지털 음원(9.70390)으로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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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체티: 가곡

마르가리타 그리츠코바(메조소프라노), 마리아 프린츠(피아노)

 

오페라를 넘어 성악의 대가였던 도니체티의 면모

우리는 가에타노 도니체티를 오페라의 대가로만 기억하며, 그가 남긴 다른 성악 작품들은 심지어 기악 작품들만큼도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가곡은, 발라드든 칸초네타든, 극적인 아리에타든 애절한 사랑 노래든 간에 항상 아름다운 선율과 탄탄한 짜임새를 지니고 있어 듣기에 매혹적이다. 그는 여러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이면서 재치와 감성, 호흡이 긴 성악 선율, 관현악에 가까운 피아노 반주를 통해 폭넓은 주제를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었다. 도니체티의 작품 가운데 벨리니의 죽음을 위한 애가는 디지털 음원(9.70399)으로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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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 피아노 작품

워런 리(피아노)

 

위대한 선배에 대한 경의, 단순하고 명료한 작품들

낭만주의 피아노시리즈의 세 번째 음반. 샤를 구노는 단순하고 직설적인 표현을 선호했으며, 이는 피아노 독주곡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는 이탈리아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활동하면서 팔레스트리나와 바흐의 작품을 접하고 매료되었으며, 첫 수록곡 바흐 피아노 전주곡 제1에 의한 명상곡바흐의 평균율 클라이버곡집예비 연습을 위한 전주곡과 푸가는 그 흔적이다. 구노의 선율 및 분위기 묘사에 대한 재능은 가사 없는 로망스연작에서 잘 드러나며, 마지막 수록곡이자 유명한 꼭두각시의 장송 행진곡은 구노 특유의 재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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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비에냐프스키: 피아노 작품

앤드류 카네스트라(피아노)

 

쇼팽과 리스트, 두 스타일의 독특한 결합

낭만주의 피아노시리즈의 다섯 번째 음반은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였던 헨리크 비에냐프스키의 그늘에 가린 비운의 동생 요제프 비에냐프스키의 작품을 다룬다. 요제프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였으며, 바이마르에서 2년간 프란츠 리스트를 사사하면서 스승의 작곡 스타일을 익혔다. 그 결과 요제프의 작품은 자국 선배인 쇼팽의 서정성과 리스트의 화려한 기교를 모두 담게 되었다. 스승과 같은 조성으로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 나단조는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앤드류 카네스트라가 연주한 폴로네즈 제1은 디지털 음원(9.70388)으로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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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브라인들: 기타 독주를 위한 작품 전곡, 3

두일리오 메우치(기타)

 

영국 현대 작곡가의 다채로운 기타 작품

레지널드 스미스 브라인들(1917~2003)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통해 음악학자로서 입지를 다졌지만 작곡가로서도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는 피체티와 달라피콜라의 음악을 연구하면서 이들의 어법을 받아들였다. ‘11월의 추억에는 향수와 우울함이 짙게 어우러져 있으며, ‘베노사의 왕자는 제수알도의 정신을 탐구한다. 그의 기타 작품이 지닌 다채로운 면모는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전주곡과 환상곡’, 다분히 기교적인 일드프랑스 변주곡’, 교육용으로 작곡했으며 무조적인 ‘10개의 단순한 전주곡등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수록곡 대부분은 세계 최초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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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흐르는 시냇물’ - 유포니움과 피아노를 위한 음악

데이비드 차일즈(유포니움), 크리스토퍼 윌리엄스(피아노)

 

우리나라에서도 울려라! 유포니움

일본에서는 <울려라! 유포니엄>이란 만화로 그나마 알려진 편이지만, 한국에서 유포니움(유포니엄)은 아직 무척 생소한 악기이다. 이 음반은 유포니움 특유의 따뜻하고 다정한 음색에 놀라운 기교를 결합한 현대 실내악 작품들을 선보인다. 사이먼 파킨의 재즈풍 그루브가 돋보이는 스컹크부터 마지막 곡인 에롤린 월렌의 땅에는 평화까지, 이 악기는 다양한 색채와 가능성을 선사한다. 유포니움 주자 데이비드 차일즈는 수록곡 상당수를 직접 편곡했으며, 피아니스트 크리스토퍼 윌리엄스는 자작곡 신나게 놀아보자!’로 작곡가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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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르: ‘작곡가의 수첩’, 6

나레크 하크나자리얀 외(첼로), 키이우 비르투오시, 다니엘 라이스킨 외(지휘)

 

우크라이나 현대 작곡가의 내밀한 고백

우크라이나 작곡가 알렉세이 쇼르(1970~)작곡가의 수첩시리즈에 실린 작품은 현악 오케스트라 반주의 협주곡이 주를 이룬다. 6집에 수록된 두 첼로 협주곡은 쇼르가 지닌 음악적 상상력의 명암을 모두 보여준다. 코로나19 봉쇄 기간에 쓴 2은 쇼르의 작품에서 접하기 힘든 깊은 슬픔을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내고 있다. 한편 3은 매혹적이고 서정적이며 풍부한 화성이 돋보인다. ‘유모레스크는 고전적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초기작이며, ‘내 아이들을 위한 두 개의 노래는 작곡가의 부성애를 잘 보여준다.

* 세계 최초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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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화음’ - 아옌데, 파리냐스, 노브레 등의 작품

오를란디니 & 루코 이중주단

 

각국의 작곡가들이 펼쳐 보이는 기타 음악의 풍부한 가능성

이베리아인들이 세운 식민 제국의 후예인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조상들이 그랬듯 기타를 국가적인 악기로 여겼다. 베토벤의 말처럼 기타는 작은 오케스트라와도 같지만, 두 대의 기타는 더욱 풍부한 가능성을 창출한다. 라틴아메리카의 작곡가들은 이 가능성을 치밀하게 탐구했다. 마를로스 노브레의 세 개의 브라질 춤곡은 브라질 춤곡 리듬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탈리아 출신의 우루과이 작곡가 귀도 산토르솔라는 고풍의 모음곡에서 바로크 형식과 초기 낭만주의 양식을 결합했다. 마지막 세 수록곡은 오를란디니 & 루코 이중주단의 의뢰로 쓴 것이다.

 

 

Ond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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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 아데스: 바이올린 협주곡

크리스티안 테츨라프(바이올린), BBC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존 스토르고스르(지휘)

 

한 세기 전과 오늘날의 영국 바이올린 협주곡

이 음반은 거의 백 년에 가까운 시간차를 두고 있는 두 영국 작곡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다룬다. 엘가가 1910년 완성한 바이올린 협주곡은 낭만주의적 성향 때문에 수십 년간 외면당하다가 비로소 표준 레퍼토리에 편입되었다. 테츨라프는 대다수 녹음보다 훨씬 빠른 템포를 취함으로써 곡 특유의 강렬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아데스의 협주곡 동심원은 이미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으며, 21세기에 등장한 바이올린 협주곡 가운데 가장 중요한 축에 속한다. 매우 까다로운 독주 파트를 특징으로 하는 이 작품은 노래하는 성격 역시 충분히 갖추고 있다.

댓글목록

전헌상님의 댓글

전헌상 작성일

CDS8052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8574684 ‘여전히 흐르는 시냇물’ - 유포니움과 피아노를 위한 음악
한 장씩 부탁드립니다.~~

풍월당님의 댓글

풍월당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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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님의 댓글

풍월당 작성일

모두 입고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