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DG, Decca 새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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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6-02-19 11:30 조회2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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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4868358 (3LP)
바그너: 라인의 황금 (오리지널 소스 LP 한정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카라얀의 전설적인 녹음 중 하나인 바그너 링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라인의 황금>이 오리지널 소스 LP 시리즈로 발매된다. 이번 발매를 위해 2 트랙 아날로그 마스터가 사용되었고, 이후의 과정도 모두 아날로그 방식으로 진행된 전형적인 AAA 포맷이다. 한정된 수량만 발매될 예정이다.

4867314 3 (LP)
라벨: 피아노 솔로작품 전집 (LP)
조성진
라벨의 해였던 작년, 다양한 라벨의 음반이 발매되었지만, 그 중 예술적으로도, 상업적으로도 가장 주목 받았던 것은 조성진의 피아노 협주곡과 솔로작품 전집이었다. 두 앨범은 모두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고, 평론가들에게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중 <솔로작품 전집>은 CD로만 발매되어 많은 아날로그 팬들이 아쉬워했지만, 이 번에 3장의 고음질 LP로 발매되어 다시 한 번 조성진의 시간을 가져올 예정이다.

4868410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 22번
얀 리시에츠키
리시에츠키는 모차르트의 여러 협주곡들 중 특히 이번에 녹음한 9번과 22번 협주곡을 "특별한 걸작"이라고 부르면서, "이들 곡의 녹음은 항상 나의 꿈이었다"라고 말했다. 만프레드 호넥이 지휘하는 밤베르크 심포니가 리시에츠키와 협연한다.

4868235 (18CD)
DG 녹음 전집
콘타르스키 형제
거의 30여년간 콘타르스키 형제는 피아노 듀오 앙상블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였다. 그들은 브람스, 슈베르트의 고전에서 라벨, 드뷔시의 근대 프랑스, 스트라빈스키, 리게티 등의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지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남겼고, 이 연주들은 아직도 다른 듀오 연주가들이 범접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그들이 DG에 남긴 모든 녹음이 이 에디션에 모여 있고, 일부는 이번에 CD로는 처음 발매된다.
DECCA
(커버 추후 공개 예정)
4871904 (LP)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 2번
페터 야블론스키
많이 알려져 있는 녹음은 아니지만 1980년대 말 아쉬케나지는, 당시 떠오르는 피아니스트였던 피터 야블로스키와 크리스티나 오르티즈와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두 곡을 각각 녹음했다. 로열 필하모닉을 지휘한 이 녹음은 매우 훌륭한 연주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발매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LP로 만나게 되었다.

4871861 (43CD)
데카 녹음 전집
파스칼 로제
파스칼 로제가 75회 생일을 맞이하는 해를 기념해 그의 데카 녹음 전집이 발매된다. 드뷔시, 라벨, 포레 등의 근대 프랑스 피아노 레퍼토리는 로제의 대표적인 레파토리였으며 그의 연주는 동시대의 표준이었다. 그의 기념비적인 녹음들이 43장의 세트에 수록되어 있으며, 레이몬드 레파드와 함께 녹음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9번과 25번 녹음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된다.
DECCA PURE ANALOGUE LP
지난 1월에 발매되어 시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카 퓨어 아날로그 LP 시리즈의 두 번째 묶음이 발매된다. 이번에도 아날로그 마스터를 이용해 새로운 리마스터링이 진행되었으며, 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4871604
R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퓨어 아날로그 LP 한정판)
게오르그 솔티

4871605
바레즈: 알카나 등 (퓨어 아날로그 LP 한정판)
주빈 메타

4871606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퓨어 아날로그 LP 한정판)
세이지 오자와

4871807
말러: 교향곡 5번, 10번 아다지오 (퓨어 아날로그 LP 한정판)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Hyperion

7114701 (50CD)
낭만주의 시대 피아노 협주곡집 (1991-2007 녹음)
VARIOUS
베토벤 이후 낭만주의 시대 작곡가들의 잊혀진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한 하이피리언의 야심찬 시리즈는 그라모폰지를 비롯한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대형 프로젝트였다. 하이피리언은 이 프로젝트를 두 개의 박스로 발매할 계획이며, 50장 CD의 이번 세트는 그 중 첫 번째 발매분이다. 1991년과 2007년 사이의 녹음을 수록하고 있는 이번 발매분에서는, 59명의 작곡가의 130여 개의 작품들이 소개되며, 19명의 피아니스트, 21명의 지휘자, 그리고 14개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고 있다. 낱장을 모두 수집하지 못한 애호가라면 드디어 한 번에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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