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천재 ‘세르게이’의 만남: 프로코피예프와 에이젠시테인의 「알렉산드르 넵스키」

7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강의 · 김성현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40,000원
배송비결제 무료배송
최소구매수량 1 개
최대구매수량 4 개

선택된 옵션

  • 두 천재 ‘세르게이’의 만남: 프로코피예프와 에이젠시테인의 「알렉산드르 넵스키」 (+0원)
  • 7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강의 · 김성현

    소련의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와 영화감독 에이젠시테인의 이름은 공교롭게도 모두 ‘세르게이’였다. 

    소련의 두 예술 천재에게는 이름 말고도 공통점이 많았다. 둘 다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고, 

    오랜 해외 활동 때문에 소련 당국의 의심을 받았다는 점도 흡사했다. 

    가까스로 숙청의 위기에서 벗어난 둘이 의기투합한 영화가 바로 「알렉산드르 넵스키」였다. 


    러시아인들에게 성인으로 추앙 받는 역사적 위인을 이들이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후 할리우드 영화와 영화음악에도 모델이 됐던 「알렉산드르 넵스키」를 통해서 20세기 두 천재의 만남을 재조명한다.


    8257033e2c8f502b00ebc27ff9ec1f86_1782785569_3786.jpg
     

    제작자 또는 공급자 상품페이지 참고
    이용조건 상품페이지 참고
    이용기간 상품페이지 참고
    상품 제공 방식 상품페이지 참고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 상품페이지 참고
    소유권 이전 조건 상품페이지 참고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 상품페이지 참고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비 안내: 5원 미만 3,000원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1시 이전으로 주문하신 제품은 당일 발송처리되며,

    1시 이후 주문건은 다음날 발송처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