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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신 카시모토 &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
내년이면 세상에 나온 지 꼭 300년이 되는 비발디의 ‘사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 선율이 베를린 필하모닉의 정수를 담은 특별한 기록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이번 음반은 베를린 필의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와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이 함께한 아주 귀한 결실입니다.
1972년 카라얀과 미셸 슈발베, 1987년 안네 소피 무터로 이어지던 베를린 필의 빛나는 전통이 이제 카시모토의 손끝에서 새롭게 피어납니다.
“마치 록 음악과 같은 강렬함”
카시모토는 이 작품을 두고 “록 음악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미리 접해본 음원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며, 얼음장 같은 겨울이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듯한 에너지와 생동감이 압권입니다.
특히 이번 녹음은 고해상도 SACD로 제작되어, 오디오적 쾌감 또한 대단할 것입니다.
현대 미술과 고전의 만남
음반의 만듦새 또한 하나의 예술품입니다. 표지를 장식한 격자무늬 색면 추상화는 현대 미술가 * 귄터 포그(Günther Förg)의 작품으로,
계절의 변화를 절묘한 감각으로 표현해냈습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 책자 형태로 제작되어 음악뿐 아니라 시각적인 소장 가치까지 충분히 담아냈습니다.
비발디 사계 탄생 300주년을 앞두고 찾아온 이 특별한 기록을 풍월당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국내 입고 예정일: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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