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마르셀 프루스트와 풍월당

프루스트 탄생 15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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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루스트 탄생 15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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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마르셀 프루스트 탄생 150주년입니다.

     

    아르모니아 문디에서 특별한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190771일 파리 리츠호텔에서 있었던 연주회 프로그램을 그대로 담은 음반입니다.

    프루스트가 직접 구상했습니다. 

     

    풍월당에서도 프루스트에 대한 특별한 책이 나왔지요.

    아직 구입하시지 않으셨다면, 이번에 한번 구입하심이 어떨까요?

    잠시 20세기 초반의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

    프루스트가 그린 세계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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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루스트
    , 190771일의 콘서트

    연주: 테오팀 랑글로와 드 스와르테(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비도프' 1708), 탕기 드 빌리앙쿠르(피아노/ 에라르 1891)

     

    레이날도 안: 클로리스에게/ 슈만: 저녁에 Op.12-1 / 쇼팽: 빗방울 전주곡 Op.28-15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Op.13, 자장가 Op.16, 꿈꾸고 난 후, 녹턴 6Op.63 / 쿠프랭: 신비한 장벽

    바그너(리스트 편곡): 이졸데의 사랑과 죽음 / 레이날도 안: 감미로운 시간

     

    최고의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탄생 150주년 기념하여 190771일 리츠에서의 콘서트를 염두에 둔 프로그램이다. 청년 프루스트는 음악적 지식과 창의적 사고를 위해 포레와 안을 멘토 삼으며 그들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특히 포레의 음악은 프루스트가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정밀하게 그린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손꼽히는 7권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집필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소설 속 동네 음악가 뱅퇴유의 가상의 바이올린 소나타로 등장한다.

     

    190771일 프루스트는 Le Figaro의 편집장 가스통 칼메트를 위해 저녁 식사를 접대하며 이날 상류층 후원자들이 앞에서 포레가 직접 그의 작품을 연주하도록 준비했으나 이루어지지 못하고 급하게 수정된 공연이 본 음반의 프로그램이다. 포레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중심으로 안의 작품과 소설 속 할머니의 죽음에 연관이 있는 이졸데의 사랑과 죽음 등이 수록되어 있다.

     

    테오팀 랑글로와 드 스와르테가 사용하는 1708년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비도프'1997년 박물관 컬렉션에 들어간 최초의 스트라디바디 바이올린으로 러시아 군인이자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였던 Vladimir Alexandrovich Davydov의 유산이다. 탕기 드 빌리앙쿠르가 연주하는 1891년 에라르 그랜드 피아노는 19세기 후반 Eard사를 대표하는 모델로 살롱 크기의 방에 적합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10,000대 이상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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